
(영종도=뉴스1) 민경석 기자 =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이동통신사 해외로밍센터 창구에서 여행객들이 갤럭시 노트7 대체 임대폰을 수령 받고 있다.삼성전자가 인천과 김포·김해공항 등에서 갤럭시노트7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대여폰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삼성전자는 아직 갤럭시노트7을 교환 또는 환불받지 못한 고객들이 해외여행을 떠날 때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대여폰을 공항에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016.10.16/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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