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안국동에서 열린 ‘한복 크로스드레싱 퍼레이드’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자신의 성별을 떠나 원하는 성별의 한복 의상을 입고 자유와 권리를 표현하고 있다. 2016.10.13/뉴스1newskija@news1.kr관련 키워드성소수자한복크로스드레싱퍼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