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이종현 기자 = 박강수 로무알도 대구시립희망원 원장이 13일 오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희망원 내 아띠울에서 사과문 발표에 앞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가톨릭 교회가 운영하는 대구희망원은 최근 2년 8개월 동안 수용인원의 10%에 달하는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각종 의혹이 제기되어 왔다.
2016.10.13/뉴스1
salut@news1.kr
가톨릭 교회가 운영하는 대구희망원은 최근 2년 8개월 동안 수용인원의 10%에 달하는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각종 의혹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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