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모중경이 28일 인천 청라지구 베어즈베스트청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연습 라운드에서 김경태에게 퍼팅 레슨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2016.9.28/뉴스1y2onhwa@news1.kr관련 키워드모중경김경태추연화 기자 삼성전자, '삼세페' 구독으로 혜택 강화삼성전자, '2025 삼세페' 구독으로 혜택 강화삼성전자,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프리미엄 TV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