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0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인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열릴 예정인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오후2시로 연기돼 본회의장이 텅 비어 있다. 2016.9.23/뉴스1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