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LG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출력하는 초소형 포토 프린터 '포켓포토' 신제품을 21일 시판했다. 포켓포토는 기존 즉석 카메라와는 달리 출력할 사진을 미리 고를 수 있고 동일한 사진도 여러 장 출력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iOS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나 NFC(근거리 무선통신)를 통해 포켓포토로 보내서 출력한다.출고가는 15만9천원이다. (LG전자 제공) 2016.9.21/뉴스1
y2on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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