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배우 그웬돌린 크리스티가 18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제6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