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유승관 기자 = 런던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의 어머니 기숙향씨가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아들을 보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2.8.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