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세렘반)=뉴스1) 민경석 기자 = 5일 오후 말레이시아 세렘반 파로이 스타디움에서에서 시리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6일 파로이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차전을 치른다. 2016.9.5/뉴스1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