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재만 인턴기자 = 법무법인 인강 곽상언 변호사가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 누진세 전기요금 반환 소송 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16.9.5/뉴스1pjm910@news1.kr관련 키워드누진세곽상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