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뉴스1) 이재명 기자 = 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한 상가건물 내에서 신원미상의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무실 문을 잠군 상태로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점을 미뤄 이들이 자살사이트에서 만나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과학수사대가 동반자살에 이용한것으로 추정되는 질소 가스통을 현장감식하고 있다. 2016.9.5/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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