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미국의 에이프릴 로스가 15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비치발리볼 준준결승전에서 호주를 꺾은 뒤 동료 선수를 끌어안으며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