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받는 안한봉 감독

(리우=뉴스1) 이동원 기자 = 대한민국 레슬링 김현우(28·삼성생명)가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
(리우=뉴스1) 이동원 기자 = 대한민국 레슬링 김현우(28·삼성생명)가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러시아 로만 블라소프에게 편파판정으로 패, 안한봉감독이주심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경기 종료 30초를 남겨두고 득점 기회를 잡은 김현우는 1점과 패시브를 얻었고, 이후 블라소프를 뒤로 들어올려 뒤집었으나 주심이 2점을 인정하자 코치진이 비디오 판독을 요청, 이 과정에서 심판은 김현우에게 3점을 인정했지만 블라소프에게도 의문의 1점을 줬다.

결국 김현우는 블라소프가 왜 1점을 얻었는지 영문도 모른 채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201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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