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뉴스1) 홍성우 기자 =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3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일대에서 열린 2016토마토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토마토를 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16.8.13/뉴스1hsw01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