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2일 한강그린투어 '카누와 에코데이' 행사 참가자들이 카누에 탑승해 노를 저으며 서울 선유도공원을 출발해 밤섬으로 향하고 있다. 강동구가 한강몽땅축제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행사 참가자들은 여의도-선유도-밤섬까지 카누를 타고 이동하며 밤섬에서는 생태탐험도 함께한다. 2016.8.12/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한강카누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