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1일 (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비치 전미주택건설회협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유세를 하는 동안 청중이 그의 얼굴과 국기를 합성한 양말을 신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