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앞에서 열린 신공학관 준공식에서 민상기 신임 총장(왼쪽 다섯 번째부터),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 송희영 총장과 학생들이 신공학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건국대 캠퍼스 내 단일 건물로는 최대 규모의 교육연구시설인 신공학관은 총 400억 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12층, 연면적 2만5,196㎡(약 7,622평) 규모로 건설됐다. (건국대학교 제공) 2016.8.11/뉴스1관련 키워드건국대신공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