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11일 오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4살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A모씨(25·여)가 유치장으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3시48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한 아파트에서 조카 B군(4)을 폭행하고 물에 빠트리는 등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조카가 반복적으로 설사를 하고 대변을 침대에 흘리자 이를 나무라는 과정에서 폭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6.8.11/뉴스1
ragu02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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