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으로 압송되는 4살 조카 살해 혐의 20대 이모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11일 오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4살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A모씨(25·여)가 유치장으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3시48분 …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11일 오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4살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A모씨(25·여)가 유치장으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3시48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한 아파트에서 조카 B군(4)을 폭행하고 물에 빠트리는 등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조카가 반복적으로 설사를 하고 대변을 침대에 흘리자 이를 나무라는 과정에서 폭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6.8.11/뉴스1

ragu0226@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