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광복절 및 정부수립일을 맞아 내달 4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리는 '격동의 서울 1945-1948' 전에 전시되는 '대한민국 초대내각(1960년대)'. 문구 아래 대통령과 장관 총 15명의 인물이 3줄로 배열돼 있다.
전시는 국내 사진작가 임인식과 미군정 당시 서울에서 근무했던 미군 병사 프레드 다익스가 기록한 사진들을 통해 당시 격변의 현장 서울의 모습과 서울 사람들의 삶을 함축하여 보여준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2016.8.10/뉴스1
y2onhwa@news1.kr
전시는 국내 사진작가 임인식과 미군정 당시 서울에서 근무했던 미군 병사 프레드 다익스가 기록한 사진들을 통해 당시 격변의 현장 서울의 모습과 서울 사람들의 삶을 함축하여 보여준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2016.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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