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 앞에서 이화여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미래라이프대학(직장인 단과대) 설립을 반대하는 점거 농성'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이화여대측이 학생들의 농성을 막기위해 1600여명의 경찰을 투입하는 등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는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과 관련한 대학평의원회 등 앞으로의 일정을 중단하고 널리 의견을 수렴해 반영토록 하겠다"말하며 "학생들은 본관 점거 농성을 중단하고 바로 대화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6.8.1/뉴스1
psy5179@news1.kr
이화여대측이 학생들의 농성을 막기위해 1600여명의 경찰을 투입하는 등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는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과 관련한 대학평의원회 등 앞으로의 일정을 중단하고 널리 의견을 수렴해 반영토록 하겠다"말하며 "학생들은 본관 점거 농성을 중단하고 바로 대화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6.8.1/뉴스1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