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31일 오후 서울 왕십리역 대합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지하철 불편사항 어떻게 개선할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청책 행사에 참여해 지하철 승강장 및 환승통로에 설치된 구호용품 보관함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12.7.3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