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19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교육연수원 내 교육동 1층에서 열린 ‘세티마루’ 카페 오픈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카페에는 바리스타 2명을 장애인으로 고용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한다. 또, 장애학생들은 카페에서 직업 체험과 실습을 할 수 있게 된다. (서울교육연수원 제공) 2016.7.19/뉴스1
y2onhwa@news1.kr
이 카페에는 바리스타 2명을 장애인으로 고용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한다. 또, 장애학생들은 카페에서 직업 체험과 실습을 할 수 있게 된다. (서울교육연수원 제공) 2016.7.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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