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전북 익산의 제석사 폐기유적에서 출토된 나한상(羅漢像) 혹은 불제자(佛弟子)로 추정되는 2점.
나한상(羅漢像) 혹은 불제자(佛弟子)로 추정되는 2점은 지그시 감으면서 강인한 느낌을 주는 눈매, 두툼한 코, 둥그스름한 정수리가 잘 표현되어 있어 흥미롭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사적 제405호 익산 왕궁면 제석사지 폐기유적 발굴조사 현장과 악위상 등 출토유물을 오는 13일 오후 2시 공개한다. (문화재청 제공) 2016.7.12/뉴스1
y2onhwa@news1.kr
나한상(羅漢像) 혹은 불제자(佛弟子)로 추정되는 2점은 지그시 감으면서 강인한 느낌을 주는 눈매, 두툼한 코, 둥그스름한 정수리가 잘 표현되어 있어 흥미롭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사적 제405호 익산 왕궁면 제석사지 폐기유적 발굴조사 현장과 악위상 등 출토유물을 오는 13일 오후 2시 공개한다. (문화재청 제공) 2016.7.12/뉴스1
y2onh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