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1) 이재명 기자 = 고등학교 조리종사자들이 인건비 인상을 요구하며 장기간 급식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6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이현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배달음식을 먹고 있다. 조리종사자들이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파업으로 1,000여명이 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도시락, 컵라면 등으로 점심을 대체하고 있다. 2016.7.6/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이현고급식파업이재명 기자 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차담회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차담회전시 한복 설명 듣는 김혜경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