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1) 문요한 기자 = 5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 주변 암벽에 최근 내린 장맛비가 쏟아지며 폭포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폭포는 매년 장마철에만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평소에는 암벽의 모습을 하고 있다.(마이산탑사 제공)2016.7.5/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진안마이산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