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SK텔레콤은 4일 오전 서울 종로 포시즌스서울 호텔에서 ‘세계 최초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 선포식’을 개최했다.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 과 최재유 미래부 2차관 등 참석자들이 세계 최초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를 축하하는 박수를 치고 있다.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로라(LoRA)’ 전국망을 완성했다. 롱텀에볼루션(LTE) 기반 LTE-M과 함께 운영한다. SK텔레콤은 2017년까지 하이브리드IoT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기기가 40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6.7.4/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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