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엔진 시스템 개발 기업 아스크스토리가 29일 서울 서머셋팰리스에서 어떤 에어컨에도 적용되는 인공지능 에어컨 조절기 ‘마이온도(myOndo)’를 선보이고 있다.마이온도는 지름이 약 14cm인 원형 모양으로, 에어컨 반경 10m 내 부착하여 사용하는 에어컨 조절 기다. 마이온도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한 후, 에어컨을 사용하면 외부 온도 및 시간대에 따라 사용자가 주로 설정하는 온도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수집하여 사용자에 최적화된 실내 온도를 제공한다.(아스크스토리 제공)2016.6.29/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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