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프로골퍼 안시현이 1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한 뒤 딸 그레이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KLPGA 제공)2016.6.19/뉴스1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