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이 19일 6.25 전쟁당시 전투부대 정훈장교였던 故 한동목 중령이 전투현장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기증 받아 일부를 공개했다. 故 한 중령은 1950년 1월 육사 9기로 임관해 6.25 전쟁기간동안 1시단 15연대를 거쳐 8사단 정훈부에서 전투부대와 함께 이동하면서 사진촬영 임무를 수행했다. 사진은 1953년 8사단 장병들의 진지 내 사격 모습. (육군 제공) 2016.6.19/뉴스1
frost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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