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ㆍ경남=뉴스1) 이철우 기자 = 16일 경남 함안군 함안박물관 연 시배지에서 아라홍련이 활짝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아라홍련은 지난 2009년 함안 성산산성에서 발굴된 고려시대 연 씨앗에서 이듬해 부터 700여 년 만에 꽃을 피움으로써 전국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아라홍련’ 꽃잎의 하단은 백색, 중단은 선홍색, 끝은 홍색으로 현대의 연꽃에 비해 길이가 길고 색깔이 엷어 고려시대의 불교 탱화에서 볼 수 있는 연꽃의 형태와 색깔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함안군 제공)2016.6.16/뉴스1
lcw4183@news1.kr
이 아라홍련은 지난 2009년 함안 성산산성에서 발굴된 고려시대 연 씨앗에서 이듬해 부터 700여 년 만에 꽃을 피움으로써 전국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아라홍련’ 꽃잎의 하단은 백색, 중단은 선홍색, 끝은 홍색으로 현대의 연꽃에 비해 길이가 길고 색깔이 엷어 고려시대의 불교 탱화에서 볼 수 있는 연꽃의 형태와 색깔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함안군 제공)201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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