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경찰 관계자가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올해 초 북한의 해킹 공격에 F-15 전투기 설계도면과 군 통신망 관련 자료 등 일부 민감한 자료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올 1월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사이버테러 관련 첩보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6.6.13/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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