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고아라 기자 = 엑소(EXO) 세훈, 시우민(오른쪽)이 4일 오후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에서 마지막 엔딩 무대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iknow@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