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이광호 기자 = 4일 오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6 4개국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온두라스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의 핸들링 반칙으로 얻은 패널티킥을 성공시킨 대한민국의 김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2016.6.4/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4개국올림픽국기대표축구대한민국온두라스33이광호 기자 두 번째 특검 조사 마친 김기현 의원 부인두 번째 특검 조사 마친 김기현 의원 부인두 번째 특검 조사 마친 김기현 의원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