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 아이닥안경(eyedaq.com)에서 모델들이 분해와 조립이 간단하며 착용감이 우수한 독일의 아이씨베를린 안경테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씨베를린은 나사가 사용되지 않아 충격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분해돼 안경 프레임이 훼손될 확률이 적으며 소재는 녹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탄련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2016.6.2/뉴스1newskija@news1.kr관련 키워드한국은행관련 사진2년 만에 파업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2년 만에 파업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가계대출 1인당 9천700만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