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회원들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 앞에서 열린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변호사법 위반 조사요청서 제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부장검사 출신 도 모 변호사가 법률사무소 개업에 앞서 '부장검사를 끝으로 2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제 동기들이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을 비롯해 대부분 부장으로 있는 지금 적기라고 판단했다'는 내용의 문자를 주변인들에게 보낸것으로 알려졌다.2016.6.1/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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