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현규 기자 = 경찰 수사관들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에르메스 등 짝퉁상품 제조·판매' 사건의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도매업에 종사하는 김모(44)씨 등 4명은 각자 역할을 분담해 에르메스 가방과 악세사리 열쇠 등 짝퉁상품(정품시가 342억원 상당)을 제조했으며 이를 판매해 8억5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16.6.1/뉴스1
frost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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