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코리아에이드 출범식이 열린 28일 오전(현지시간) 한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에티오피아 어린이에게 한국의 쌀과자를 간식으로 주고있다. 리아에이드 출범식이 열린 28일 오전(현지시간) 에티오피아주민들이 푸드트럭에서 한국의 쌀과자 등을 시식하고 있다.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제공) 2016.5.29/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