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로이터=뉴스1) 최종일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26일 일본 미에(三重)현 이세신궁(伊勢神宮)에서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각국 정상의 배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왼쪽부터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부인 크리티아네 융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남편인 요아힘 자우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부인 아키에(昭恵) 여사,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부인 소피 그르구아르 여사.ⓒ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