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ㆍ경남=뉴스1) 박기범 기자 = 25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해군기지 내 육상훈련장 앞 해상에서 해난구조대(SSU) 캠프 참가자들이 '고무보트 해상 기동훈련'을 체험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캠프기간 동안 바다에서의 구조영법 및 구조술을 배우는 '인명구조 훈련', 5m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이함훈련', 수심의 변화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챔버 압력변화 체험', 'IBS 고무보트 해상 기동훈련', 'SCUBA 및 핀·마스크 수영훈련'등 강한 해난구조대의 훈련들을 통해 극기심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 2016.5.25/뉴스1
pk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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