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뉴스1) 이종현 기자 = 대구지역 건설업체 사장 김모(48)씨를 살해한 같은 회사 전무 조모(44)씨가 23일 오후 김씨를 암매장한 경북 군위군 고로면의 한 야산에서 현장 검증을 하고 있다.2016.4.23/뉴스1salut@news1.kr관련 키워드대구건설업체 사장 살인범 조모씨 현장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