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린 '원더풀 인도네시아' 프로모션 런칭 행사에서 번하드 브렌더 그랜드힐튼서울 총지배인, 존 프라세티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아구스 수르야 셰프, 아이 마데 세마완 셰프 및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행사는 23일부터 29일까지 콘래드 발리 호텔&리조트에서 초청한 2명의 인도네시아 현지인 셰프, 인도네시아 현지인 댄서들과 함께 이색적인 인도네시아 전통 음식과 흥겨운 인도네시아 전통 춤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016.5.23/뉴스1
seiyu@news1.kr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