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타) 고아라 기자 = 배우 량예팅이 16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산이 울다’(감독 래리 양)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15 BIFF)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감동을 안겨준 ‘산이 울다’는 1984년 중국의 한 폐쇄적인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비극적인 사건으로 시작된 두 남녀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25일 개봉한다.
ikno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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