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둥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1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웨스트 자바 반둥 동물원에서 34살 수마트라 암컷 코끼리, 야니가 바닥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다. 야니는 몇시간 뒤 하늘나라로 갔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