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홍 안산단원경찰서장이 5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경찰서에서 ‘안산 토막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피의자 진술에 따르면 평소 함께 거주하면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당하던 중 부엌칼로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밝혔다. 2016.5.5/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안산 토막살인사건이재명 기자 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차담회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차담회전시 한복 설명 듣는 김혜경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