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아키히토(明仁) 일왕(좌측)과 미치코(美智子) 왕비(좌측 2번째)가 27일 도쿄 아카사카 교엔(御苑:왕실소유의 정원)에서 열린 춘계 가든파티 도중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일왕 부부 옆에는 장남인 나루히토(德仁) 왕세자(좌측 3번째)와 마사코(雅子) 왕세자비(우측)가 있다. 뒤에는 아키시노(雅子) 왕자(좌측 4번째)와 기코(紀子) 왕자비(우측 3번째)와 마코(眞子) 공주(우측 2번째)가 있다. 일본 왕실은 봄, 가을에 가든 파티를 연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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