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주성호 기자 =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된 차세대 초고속열차 '해무'(HEMU-430X)가 선로 위를 달리고 있다. 해무는 동력분산식 시스템 고속열차로 설계상 최고 시속 430㎞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2013년 3월 시운전때는 시속 421.4㎞를 기록했는데 이는 프랑스, 중국, 일본에 이은 세계에서 4번째로 빠른 것이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제공)2016.4.6/뉴스1)sho2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