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조현아 인턴기자 =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에서 현대미술학과 박지훈 교수(왼쪽)와 학생들이 올해 개교7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학교 상징물인 황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2황소상' 조형물을 만들고 있다. 뚝심과 성실성을 상징하는 황소를 보다 젊고 진취적인 모습으로 만든 새로운 황소상은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고 있으며,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부로 추진되고 있다. (건국대학교 제공) 2016.3.22/뉴스1
shj04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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