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소녀상 말뚝사건 "관련법 필요"

(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4일 오전 서울 양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위안부 소녀상을 '매춘부상'이라고 부르고 독도를 일본땅이라 주장하는 말뚝을 설 …
(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4일 오전 서울 양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위안부 소녀상을 '매춘부상'이라고 부르고 독도를 일본땅이라 주장하는 말뚝을 설치해 논란을 일으킨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에 대한 입국금지처분요청서를 사무소 관계자에게 제출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2.7.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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