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배우 에로디 영(왼쪽부터), 찰리 콕스, 데보라 앤 월이 10일 (현지시간) 뉴욕 AMC 로우즈 링컨 스퀘어 13 극장에서 열린 영화 ‘데어데블’ 시즌 2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