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인턴기자 = 3일 오후 7월 1일 부터 의무 가격표시제를 실시한 남대문 시장의 점포에 가격표가 붙어있다. 그러나 실제 가격을 표시해 둔 업소의 참여율이 극히 저조해 '탁상행정'의 전형 이라며 실효성에 의문을 둔 볼멘 소리가 높다. 2012.7.3/뉴스1